홍천기 줄거리 결말, 등장인물,

SBS 팬트하우스 만큼 훌륭한 드라마가 나왔어요. 바로 홍천기 인데요.

 2021년 8월 30일부터 2021년 10월 26일까지 방송 예정입니다. 월화 드라마에요.! 결말,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이전작품은 라켓소년단 이었습니다!
홍천기 이후 다음작품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입니다.

홍천기 방송정보

  • 방송시간 : 매주 월,화 밤 10시 시작
  • 방송일정 : 2021년 8월 30일부터 2021년 10월 26일까지 
  • 방송분량 : 70분
  • 방송횟수 : 16부작 (예정)
  • 장르 :사극, 판타지,로맨스
  • 원작 : 정은궐의 소설 <홍천기>

홍천기 줄거리

마왕의 저주로 눈이 먼 채 태어났으나 신의 축복으로 눈을 뜬 여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건 그림을 그리는 여 화공 홍천기(김유정).
나라를 위해 기우제의 제물로서 죽어야 했던 순간, 
몸속에 스며든 마왕의 힘으로 살아난 사내.
눈을 잃고 아버지를 잃은 채 평생을 살아가게 된 하람.

때로는 악연(惡緣)과 인연(因緣)의 사이에서,
때로는 생(生)과 사(死)의 갈림길에서,
운명의 보이지 않는 붉은 실에 의해 다시 만나고 
헤어지는 일을 반복하는 ..

두 연인의 운명적이고도 극적인 판타지 로맨스입니다.

홍천기가 원작이 있습니다. 책으로 출판된 상태입니다.~

홍천기 원작 정보

홍천기 책이 출판된상태이니 혹시 미리 궁금하신분은 구입해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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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홍천기]는 주인공의 이름이자 '붉은 하늘의 기밀(紅天機)'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조선 초, 백유화단의 천방지축 열정의 여화공 홍천기(洪天起)는 동짓날 밤,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를 줍게 된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고운 외모에 기분 좋은 향내가 나는 남자를 보며 홍천기는 시집 못 간 딸에게 배필 하나만 내려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는 어머니의 말을 기억해 내고, 그가 하늘이 내려 준 자신의 남자라 믿는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된 남자 하람.
온통 붉은색밖에 보이지 않는 그는 홍천기를 만난 후 자신의 눈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되는데

출판사 서평

하늘의 무늬를 읽고 해독할 수 있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남자 하람
그의 눈이 되고자 당당히 경복궁에 입성한 백유화단의 여화공 홍천기
그들의 운명에 번져 가는 애틋하고 몽환적인 먹선!

"여인에게 관직을 제수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찾아오라."

경복궁의 터주신 절세 미남 일관, 하람
그는 하늘의 별을 보지 못한다.
눈을 떴을 때, 세상은 온통 붉은색이었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되었다. 홍천기를 만나면서 그의 눈을 둘러싼 붉은 하늘의 기밀이 조금씩 장막을 걷어 내기 시작한다.

화마가 노리는 천재 화공, 홍천기
그녀는 마음을 아끼지 못한다.
사내 못지않은 대찬 목소리에 호랑이가 먹다가도 뱉어 낼 독기와 고집을 가졌다. 씩씩하고 당찬 여인. 오직 붓과 그림만이 전부였던 20년 화공 인생, 하늘에서 떨어진 한 남자를 줍게 된 후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아름다움을 찾아 헤매는 풍류객 안평대군, 이용
그는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누구보다 예술을 사랑하여 훌륭한 그림과 시라면 사족을 못 쓴다. 흥미롭고 유쾌한 사건을 불러들이는 한량. 지금껏 홍천기만큼 그를 신나게 만드는 사람은 없었다. 그녀의 외모, 그림, 모든 것이 마냥 좋기만 하다.

"여인에게 관직을 제수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찾아오라."
조선 초기 수필 문학의 백미인 성현(成俔)의 [용재총화]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 홍천기. 그녀는 도화서의 종8품 관직을 얻은 화사(畵史)였으며, 절세 미녀였다고 전해진다.
조선 시대 유일의 여성 화사 홍천기에 대한 한 줄의 기록이 작가의 상상력을 만나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의 역사적 사실 위에서 한 편의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했다. 작가는 정사를 씨줄로 삼고 야담을 날줄로 삼아 한 편의 새로운 수묵화를 그려 낸 후에 홍천기라는 색을 덧입혀 작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그림을 그려 냈다.

하람은 왜 붉은 하늘만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되었을까?
동짓날 세화(歲畵)를 찾으러 오는 의문의 흑객, 행방을 알 수 없는 태종의 어진....... 이 모든 사건을 추적하는 서운관 시일 하람과 풍류남아 안평대군. 그 열쇠는 홍천기에게 있다.
지금까지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여인 홍천기! 홍천기의 종횡무진 천방지축의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힘 있는 스토리는 물론 작가 특유의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도 대거 등장한다. 조선 시대 도화원과 사화단에서 펼쳐지는 화공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 낸 이 소설은 백유화단의 홍일점 홍천기와 그녀의 절친들 '개떼들'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 주며 독자를 즐겁게 만든다. 산수화의 대가 안견과 인물화의 대가 최경 등 또 다른 실존 인물들을 보여 주며, 탄탄한 고증으로 역사적 배경을 뒷받침한다.
또한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이 아닌 신비한 존재들의 등장은 형형색색 다채롭고 매력적인 인물 군상들을 보여 주며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자신의 상처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을 멀리하는 하람과 그 어떤 태풍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영원한 사랑을 확신하는 홍천기.
이 씩씩하고 당찬 여인 홍천기의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지켜본다면, 독자들은 백지에 쏟아진 먹물처럼 순식간에 책장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책 은 이정도! 

 

아래 홍천기 인물관계도 보시면서 다시 보시죠! 

홍천기 인물 관계도

출처 : SBS

홍천기 등장인물 (주요인물)

하람

별을 헤아리는 사내. 

눈을 도둑맞은 서문관의 주부(主簿) 그리고 일월성.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됐고 가족을 잃었다. 

하람이 눈을 떴을 때, 세상은 온통 붉은색이었다. 

그날 마왕이 자신의 몸 안에 봉인된 것을 모른 채, 

하람은 가족을 잃게 한 왕실에 대한 복수심을 키웠다. 

그리고 임금의 총애를 받으며 천문, 지리, 풍수를 담당하는 

서문관의 주부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동짓날, 하람은 자신의 가마로 숨어들어온 천기를 만난다. 

음기가 가장 강하다는 그날, 하람의 몸 속에서 봉인됐던 마왕이 깨어난다. 

그리고 멈춰 있던 운명의 시계추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홍천기 (김유정)

백유화단의 천재 여 화공. 

쾌활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웃으면 주위가 환해질 만큼 청량한 미모를 자랑한다. 

천재적인 그림 실력을 가진 천기는 

아버지의 광증을 치료하기 위해 유명 고화(古畵)를 모작해 

돈을 버는 모작공으로도 은밀히 활약 중이다. 

고난, 수난, 수모... 산전수전 다 겪어가면서도 

그녀는 씩씩하고 당차게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겨울, 음기가 가장 강하다는 동짓날. 

천기는 운명의 연인 하람을 만난다.

너무나 아름답고 시리도록 붉은 눈을 가진 사내. 

그러나 앞을 볼 수 없는 사내. 

십여 년 전 기나긴 동짓날 밤에 만났던 소년과 닮은 듯한 사내. 



하람과의 인연은 다시 시작되고, 

천기와 하람을 둘러싼 두렵고 신비한 일들이 계속된다.

양명대군(이율)

아름다움을 찾아 헤매는 풍류객. 

시(詩), 서(書), 화(畵)를 무척 사랑하고 

예술가들을 아끼는 낭만주의자. 

흥미롭고 유쾌한 사건을 불러들이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단왕조의 셋째 왕자님. 

대신들 사이에서 지지도가 높지만, 

아무리 존재를 감추고 살아도 

정치적으로 자유로울 수 없는 대군의 숙명은 양명을 쓸쓸하게 한다.

 

그러다 한 여인, 홍천기를 알게 됐다. 

그녀의 거침없는 말투와 천재적인 그림 실력에 

걷잡을 수 없이 사로잡혔고, 양명의 감정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졌다. 

시나 그림이 아닌, 사람에게 이토록 빠져든 것은 난생 처음이었다. 

 

근데 그때는 몰랐다. 그녀가 다른 사람을 쳐다보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게 하람이라는 것을.

홍천기 등장인물 -백화유단 식구들

  • 최원호 역(김광규) - 운종가 명문 백유화단의 화단주

절친했던 벗 홍은오의 딸 천기를 제 딸인 양 보살피며, 화공으로 자랄 수 있게 가르쳤다. 엄격한 듯해도, 인간미가 풍기는 인물. 화공으로서 놀라운 재능을 가진 천기가 제 아비처럼 될까 노심초사한다.

  •  : 홍은오 역 (최광일)- 천기의 아버지

과거엔 단왕조 최고의 화공으로, 마왕을 봉인한 신령한 그림. 영종어용을 그려낸 어용화사였다. 마왕을 봉인하던 그 날, 저주를 받아 광증에 걸렸다.

  • 견주댁 역 (윤사봉 )- 백유화단의 살림을 맡고 있는 맘씨 좋은 아낙네.

든든한 풍채와 따듯한 마음씨로 화단 식구들을 살핀다. 최원호를 마음에 품고 있다.

  • 강춘복 역(정영기 ) - 백유화단의 재물을 관리하는 행수집사

손목부상으로 붓을 내려놓아야 했던 아픈 과거를 딛고, 백유화단의 번창을 위해, 손님들의 주문과 재물의 장부를 정리한다.

  •  차영욱 역(홍진기) - 천기와 백유화단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막역지우, 일명 '울상'

허풍과 엄살이 앞서는 수다쟁이로 백유화단 내 최고 입담을 자랑한다. 친구들에게 가려 드러나진 않지만, 따듯한 마음을 그려낼 줄 아는 화공이다.

  • 최정 역(홍경 ) - 천기와 백유화단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막역지우, 일명 '밉상'

섬세하고 정교한 필치의 뛰어난 화공으로, 어린 나이에 고화원 회사로 임관했다. 툭툭 내뱉는 말씨가 밉지만 천기에 대한 우정이 각별하다.

 

등장인물 그외 인물

신재환 : 만유스님 역
장용복 : 상선 역
곽현준 : 강희연 역
김주영 : 이현모 역
장원형 : 심대유 역
서동오 : 왈패 1 역
박종욱 : 왈패 2 역
서명찬 : 맹자형 역
차지혁 : 주향호위 역
하율리 : 매향 역
박지훈 : 금부도사 역
황현빈 : 월령 역
김금순 : 월선 역
최유송 : 유시생 역
백서이 : 명월 역
박선우 : 김홍서 역
김익태 : 강희 역
한소현

등장인물 특별출연

전국환 : 영종 역
한상진 : 하성진 역 - 하람의 아버지
김법래 : 마왕 역

홍천기 공식 홈페이지 

https://programs.sbs.co.kr/drama/redsky/main

 

홍천기

방송중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programs.sbs.co.kr

주소가 redsky : 붉은 하늘 . 

홍천기 시청자들 반응

아역배우들의 연기와 첫방 모두 칭찬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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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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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팝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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